젊은 과학자상 / 한국공학상
대통령 상장과 포상금 각각 3천~5천 받아
박동수(40·서울시립대 물리학과·위 사진 왼쪽부터), 김인강(40·서울대 수리과학부), 이효철(34·한국과학기술원 화학과), 김빛내리(37·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5일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주는 ‘제10회 젊은 과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들은 대통령 상장과 함께 5년 동안 해마다 3천만원씩 모두 1억5천만원의 연구장려금을 받는다.
또 이화섭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재료연구부 연구위원(아래 사진 왼쪽부터), 이종원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 교수, 한민구 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가 과기부와 한국과학재단이 주는 ‘제7회 한국공학상’ 수상자로 뽑혔다. 이들에게는 대통령 상장과 5천만원의 포상금이 주어진다.
이근영 기자 kyle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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