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향기
식욕을 자극해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세포의 메커니즘이 밝혀졌다. 뇌의 갑상성 호르몬과 UCP2라 불리는 단백질이 신경세포에 존재하며 세포 내 기관인 미토콘드리아의 수가 증가해 배고픔을 느낀다는 것이다. 증가된 미토콘드리아는 뇌의 허기 중추를 자극해 에너지 부족 상태를 인지시킨다. 이 같은 결과는 열에 대한 반응과 유사하다. 연구팀은 온도 변화가 뇌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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