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미래&과학 과학

우주인 후보 고산·이소연씨, 러시아서 훈련 돌입

등록 2007-02-18 11:51

가가린훈련센터 입소..1년간 우주인 훈련 및 과학실험 교육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후보인 고산(30).이소연(28)씨가 28일 러시아로 출국, 우주를 향한 1년간 우주인 훈련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18일 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 따르면 두 후보는 27일까지 대전 항우연에서 우주인에게 필요한 기본 소양교육을 마친 뒤 28일 러시아로 출국, 본격적인 우주인 훈련에 들어간다.

두 후보는 러시아에 도착한 뒤 1주일 가량 의학 적합성에 관한 최종 검사를 거쳐 다음달 7일 가가린우주인훈련센터에 입소, 1년간 우주인 기본훈련, 우주적응 훈련, 우주과학 실험을 위한 임무훈련 등 본격적인 우주인 훈련을 받는다.

이후 두 후보 중 1명이 내년 4월께 러시아 우주왕복선 소유즈호를 타고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도착, 1주일 가량 체류하면서 과학실험 등 우주인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앞서 두 후보는 지난 5일부터 항우연에서 우주공학을 비롯해 과학임무, 러시아어, 한국문화, 체력 관리 등에 관한 기본 교육을 받았다.

이정내 기자 j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미래&과학 많이 보는 기사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1.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2.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3.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4.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5.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