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향기
국립산림과학원 임종환 박사는 지구 온난화가 지속되면 100년 뒤 남해안의 숲은 ‘벵골보리수’ 같은 아열대성 나무로 가득 찰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100년 뒤 한반도의 온도가 최고 6도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조사 결과 나무에 잎이 피는 시기는 연평균 기온이 1도 오르면 평균 7일가량 앞당겨진다.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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