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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 과학

국내 이통사 CEO, 빌 게이츠 만난다

등록 2007-05-13 09:15

SKT 김신배ㆍKTF 조영주 사장, MS CEO 서밋 참석

SK텔레콤[017670] 김신배 사장과 KTF[032390] 조영주 사장이 세계 유수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조영주 사장과 김신배 사장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MS) CEO 서밋'에 참석한다.

MS CEO 서밋은 1997년부터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연례행사로, 세계 유수의 기업 CEO 100여 명이 한데 모여 IT 기술의 미래와 글로벌 비즈니스 동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을 비롯해 루퍼트 머독 뉴스 코퍼레이션 회장, 제프리 이멜트 제너럴 일렉트릭(GE) 회장 겸 CEO, 폴 제이콥스 퀄컴 CEO 등이 참석한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1년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을 비롯해 2003년 전 LG전자 구자홍 회장, 2006년 KT 남중수 사장 등이 초빙된 바 있다.

김 사장과 조 사장은 빌 게이츠 MS 회장과 스티브 발머 CEO의 기조 연설을 청취하고 CEO 워크숍 프로그램에 참석, 글로벌 기업 CEO들과 경제 및 IT 동향과 향후 발전 방향을 놓고 머리를 맞댄다.

이어 김 사장은 18일과 19일 이틀간에 걸쳐 미국 LA에 있는 어스링크와의 합작사인 힐리오를 방문, 현지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국기헌 기자 penpia21@yna.co.kr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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