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미래&과학 과학

수소를 연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할 혁신적인 기술개발

등록 2005-03-28 16:18수정 2005-03-28 16:18

◈ 옥스포드 대학의 두 연구팀이 수소혁명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한 팀은 낮에만 사용하는 연료전지용 수소를 무제한으로 발생시키는 방법을 발견했으며, 또 한 팀은 이전에 가능했던 온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연료를 방출할 수 있는 수소화물(Hydride)내에 다량의 수소를 저장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옥스포드 대학의 첫번째 팀은 낮 동안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해시키기 위해 미세다공성 산화물질 내부를 전이 금속 나노입자로 채웠는데 옥스포드 대학의 “벡브로크 사이언스 파크”의 원장인 피터 덥슨 교수는 그 연구가 수소 발생에서 획기적인 방법을 이끌 것이며, 전기분해 장치와 태양전지가 합쳐져 있는 기존의 장치보다 간단하면서 저렴한 장치가 개발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터 에드워드 교수가 이끄는 옥스포드의 다른 한 팀은 화학적인 경로를 통해 수소화물을 만드는 방법을 발견했다. 수소화물은 수소분자를 자신의 구조물 안에 가두었다가 연료전지에 전력을 내게 하기 위해 수소를 다시 방출한다. 수소화물은 약 80℃의 온도에 다다르면 저장하고 있던 수소를 다시 방출한다. 이전의 중량 방법은 200℃혹은 그 이상의 온도에서만 작동했다. (출처: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미래&과학 많이 보는 기사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1.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2.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3.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4.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5.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