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어릴 적부터 "소변을 참으면 독이 되고, 대변을 참으면 약이 된다"는 말을 자주 들어왔다. 사실일까? 소변을 참으면 독이 된다는 말은 일정 부부 과학적 근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통 우리가 소변이 마렵다고 느끼는 것은 방광에 오줌이 일정량 차게 되면 대뇌 중추가 소변을 내보내라는 신호를 보낸다. 그런데 이때 소변을 참게 되면 방광이 오랫동안 팽창상태가 되어 소변을 보고 난 뒤 수축하는 능력을 저하시키고 소변이 방광에 오래 있음으로해서 염증이 생기기도 한다.
따라서 소변기능이 떨어진 노인들에게는 배뇨기 관련 질환을 얻을 수도 있다.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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