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향기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베르토 보고볼니 교수팀은 브루셀라균이 적절한 빛을 받으면 독성이 더 강해진다는 사실을 밝혀 ‘사이언스’ 8월 24일자에 발표했다. 브루셀라균은 주로 가축에 감염하는 세균이다. 식물에는 햇빛 방향으로 자라도록 돕는 ‘포토트로핀’이라는 단백질이 있다. 이 단백질과 유사한 단백질이 브루셀라균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브루셀라균은 햇빛이 있을 때 독성이 높게 나타났다. 또 연구팀이 브루셀라균에서 LOV를 제거하자 독성은 10분의 1로 줄어들었다. (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