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미래&과학 과학

빛 받으면 더 세지는 세균

등록 2007-09-03 17:43

과학향기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베르토 보고볼니 교수팀은 브루셀라균이 적절한 빛을 받으면 독성이 더 강해진다는 사실을 밝혀 ‘사이언스’ 8월 24일자에 발표했다. 브루셀라균은 주로 가축에 감염하는 세균이다. 식물에는 햇빛 방향으로 자라도록 돕는 ‘포토트로핀’이라는 단백질이 있다. 이 단백질과 유사한 단백질이 브루셀라균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브루셀라균은 햇빛이 있을 때 독성이 높게 나타났다. 또 연구팀이 브루셀라균에서 LOV를 제거하자 독성은 10분의 1로 줄어들었다. (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미래&과학 많이 보는 기사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1.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2.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3.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4.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5.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