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미래&과학 과학

위기에서 벗어난 화성 탐사 로봇

등록 2007-09-05 17:49

과학향기
6월 20일부터 시작된 심한 먼지폭풍으로 두 화성탐사 로봇, 스피리트와 오퍼튜니티가 큰 위험에 처했다. 먼지폭풍으로 태양빛이 차단되며 에너지 공급을 받을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이번 폭풍은 화성 표면에서 관측된 최악의 먼지폭풍이었으나 다행히 두 탐사 로봇은 큰 피해를 입지 않고 견뎌냈다. 과학자들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수면 모드로 전환했다. 화성 대기의 미세먼지가 가라앉으려면 수 주일이 더 필요하다. 두 로봇은 태양빛을 더 잘 받을 수 있는 위치로 이동하고 있다. (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미래&과학 많이 보는 기사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1.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2.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3.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4.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5.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