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호·이경윤씨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문경호(42·위) 현대모비스 책임연구원과 이경윤(37·아래) 코아로직 수석연구원을 ‘이달의 엔지니어상’ 9월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문 연구원은 경계선이 드러나지 않는 자동차 조수석의 에어백 구조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한 공로를, 이 연구원은 디지털 카메라, 엠피3, 모바일 텔레비전에 들어가는 멀티미디어 칩의 구조 설계를 크게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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