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미래&과학 과학

성 역할을 조절하는 ‘스위치’

등록 2007-09-13 18:13

과학향기
뇌 속의 특정 유전자를 제거하면 암컷이 수컷과 같은 교미 자세를 취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의 케서린 듀락 교수팀은 이성을 유인하는 생화학물질인 페로몬을 조절하는 유전자 TRPC2를 제거했다니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네이처’ 온라인판 8월 5일자에 발표했다. 듀락 교수는 “TRPC2가 뇌 안의 ‘수컷 인자’를 억눌러 암컷 쥐가 수컷처럼 행동하지 못하도록 막는다”며 “TRPC2는 타고난 성에 맞는 역할을 하게 해주는 ‘스위치’인 셈”이라고 설명했다.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미래&과학 많이 보는 기사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1.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2.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3.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4.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5.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