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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 과학

2030년까지 화성에 유인 우주선 발사 가능

등록 2005-04-07 11:32수정 2005-04-07 11:32

화성 유인 우주선 탐사가 2030년까지는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아나톨리 페르미노프 러시아연방우주국장이 6일 말했다.

페르미노프국장은 화성 유인 우주선 발사에 앞서 2015년-2020년까지는 달의 유인 우주선 탐사가 재개되고 항구적인 달 기지 건설이나 산업용 개발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후 화성 우주선 탐사가 본격화 돼 몇차례의 우주선 발사가 있고난 후 유인 우주선 발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같은 주요 우주탐사 계획이 긴밀한 국제적인 협력 아래에서만 실현될 수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미항공우주국(NASA)은 쌍둥이 화성 탐사선 스피릿과 오퍼튜니티의 활동 시한을 18개월 연장할 예정이라고 이날 발표했다.

이 두 탐사선은 당초 3개월간 활동 예정으로 발사됐으나 이후 활동 기간이 11개월 늘어났으며 이번 조치로 내년 9월까지 계속 탐사 작업을 수행하게된다.

(모스크바 이타르타스ㆍd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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