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향기
미국 디트로이트 웨인주립대 마르커스 프리에드리치 교수팀은 딱정벌레가 색을 잘 분별하지 못하는 이유를 알아냈다. 일반적으로 곤충은 자외선, 파란색, 붉은색의 3가지 색을 구별한다. 프리에드리치 교수는 딱정벌레의 망막에는 파란새을 감지하는 옵신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딱정벌레는 두 가지 옵신 만으로 사물을 판별한다. 프리에드리치 교수는 “어두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벌레의 진화 흔적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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