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샬럿에 있는 더글러스 공항에 착륙하는 비행기의 궤적이 초승달을 통과해 아래로 길게 나있다. 초승달 아래로 금성과 목성(오른쪽 작은 점)이 함께 빛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케롤라이나 샬럿에서 올려다본 미국 동부 지역 상공의 모습이다. 목성과 금성이 가까워져 함께 목격되는 일은 극히 드문 현상으로 마이애미 행성 천문연구소의 잭 호크하머 국장은 오는 2052년 11월 18일에 이런 현상이 재현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샬럿/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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