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미래&과학 과학

이제 더 이상 안경은 필요 없다 - 라식의 원리

등록 2005-05-18 16:12

◈ 라식(Laser Associated Stromal Insitu Keratomileusis)은 보통 근시를 교정하는 것을 말하며 -3디옵터에서 -12디옵터까지의 고도 근시 환자에게 적용된다. 근시란 눈의 검은 동자인 각막과 수정체의 굴절력이 너무 세서 그 초점이 망막보다 앞에 맺히는 상태이다. 라식이 대중화되기 이전에는 주로 오목렌즈를 착용해서 교정을 해 왔었다. 라식은 레이저로 각막을 오목렌즈처럼 깍아 초점이 망막에 제대로 맺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우선 0.5㎜의 각막 중에서 0.16㎜인 각막상피를 마이크로 케라톰이라는 미세각막 절삭기로 잘라내 각막뚜껑을 분리한다. 그런 다음 각막의 속살을 해당 도수만큼 레이저 절삭 기술로 깎아 낸 후 분리된 각막뚜껑을 원상태로 복원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미래&과학 많이 보는 기사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1.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2.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3.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4.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5.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