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연 나무들끼리도 말을 할까? 사람들처럼 소리를 내어 말을 하지는 않으나, 식물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의사소통을 한다고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숲속의 한 나무에 벌레가 침투하면 나무는 석탄산(Phenol)과 탄닌(Tannin)을 분비하여 벌레를 쫓아내는 데, 이때 옆에 있는 나무도 똑같은 물질을 만들어 서로 보호막을 형성한다.
동물들이 서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처럼 식물도 자기들끼리만의 독특한 방법을 써서 서로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는 말이다.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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