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미래&과학 과학

나무들끼리도 의사소통을 한다?

등록 2005-05-20 16:03수정 2005-05-20 16:03

◈ 과연 나무들끼리도 말을 할까? 사람들처럼 소리를 내어 말을 하지는 않으나, 식물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의사소통을 한다고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숲속의 한 나무에 벌레가 침투하면 나무는 석탄산(Phenol)과 탄닌(Tannin)을 분비하여 벌레를 쫓아내는 데, 이때 옆에 있는 나무도 똑같은 물질을 만들어 서로 보호막을 형성한다.

동물들이 서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처럼 식물도 자기들끼리만의 독특한 방법을 써서 서로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는 말이다.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미래&과학 많이 보는 기사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1.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2.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3.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4.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5.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