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복제 CD에 골머리를 앓아온 음반사들이 새로운 복제방지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소니BMG는 지난 3월부터 미국 시장에서 출시한 일부 음반에 영국의 복제방지전문회사인 퍼스트포인터넷(First4Internet)에서 도입한 최신 복제방지 기술을 적용했다.
'스테라일 버닝(Sterile burning)'라는 이 기술은 원본 CD에서 복제CD를 만들수 있는 수량을 제한하는 한편 복제 CD에서의 재복제는 불가능하게 만든다.
소니BMG는 현재 어떤 음반에 이 기술이 채택됐는지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올 연말까지 미국 내 출시 앨범 대부분에 이 기술을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