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미래&과학 과학

찬물도 급하게 마시면 정말로 체할까?

등록 2005-06-10 20:11수정 2005-08-21 23:29

◈ 우리 몸의 소화기관은 24시간 쉬지 않고 일을 한다. 소화기관이 이렇게 쉼 없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만약 우리가 찬물을 먹게 되면, 이 찬물을 우리 몸의 온도와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 소화기관이 운동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빼앗게 된다. 이렇게 되면, 소화기관이 운동을 제대로 못해 소화불량, 설사 등이 발생하게 된다. 이에 그치지 않고, 가을과 겨울에 풍기가 들어 기관지 천식, 감기 등을 유발할 수 있기에 한의학에서는 찬 음식이나 찬물을 더운 여름에도 과다하게 섭취하는 것은 금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찬물도 체한다'는 속담에도 과학적인 원리가 숨어 있는 것이다.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미래&과학 많이 보는 기사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1.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2.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3.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4.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5.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