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미래&과학 과학

폭탄주를 마시면 왜 더 빨리 취할까

등록 2005-06-15 16:42

◈ 맥주에 양주를 넣어 만드는 폭탄주가 빨리 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답은 폭탄주의 알코올농도에 있다. 4도의 맥주와 40도의 양주를 섞은 폭탄주의 알코올농도는 대략 20도가 되는데, 이 농도는 인체가 가장 잘 흡수하는 농도이다. 따라서 우리가 일반 술 보다는 폭탄주를 마실 때, 흡수가 더 잘 되서 더 빨리 취기를 느끼게 된다. 더우기, 맥주에 섞여있는 탄산가스가 소장에서 알코올의 흡수속도를 가속화 시키는 것도 그 한 원인이다. 맥주에 의해 양주의 맛이 희석이 되고 마시기에는 부드러울지는 몰라도 폭탄주 1잔을 마시는 것은 소주 반병 정도를 쉬지 않고 먹는 것과 같은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미래&과학 많이 보는 기사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1.

과학자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얼마나 믿을까?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2.

영양 가득 ‘이븐’하게…과학이 찾아낸 제4의 ‘달걀 삶는 법’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3.

온 우주 102개 색깔로 ‘3차원 지도’ 만든다…외계생명체 규명 기대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4.

2032년 소행성 충돌 위험 2.2%로 상승…지구 방위 논의 시작되나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5.

시금치·양파·고추…흰머리 덜 나게 해주는 루테올린의 발견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