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버지니아 Commonwealth 대학 연구진은 'Applied Physics Letters' 최신호를 통해 수용성thiophene 폴리머와 나노결정 형태의 titanium dioxide 층으로 된 이종결합 태양전지를 제작했다고 발표했다. 보통 태양전지를 만드는 폴리머는 유기용제를 필요로 하는데 반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된 폴리머는 물에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친환경적이고 비용 또한 저렴하다. 즉, 물에 녹는 폴리머를 통해 값싼 액체 프로세싱 기술로 큰 면적의 박막 태양전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Mcleskey 박사는 '물을 용제로 사용하는 데는 여러 이득이 있다. 이 방법은 환경 친화적이고 저비용이며, 안전한 프로세싱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출처: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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