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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 과학

디스커버리호, 기상 악화 귀환 연기

등록 2005-08-08 19:24수정 2005-08-08 19:25

6일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미국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 2003년 컬럼비아호 폭발 참사 뒤 처음으로 우주 탐험에 나선 디스커버리호는 임무 13일째인 이날 우주정거장에서 분리한 뒤 귀환을 위한 궤도비행에 들어갔다. 미국 항공우주국(나사)은 이날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케네디 우주센터 착륙 시각을 애초 예정했던 오후 5시46분(한국시간)에서 7시21분으로 늦췄다. 나사/AFP 연합
6일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미국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 2003년 컬럼비아호 폭발 참사 뒤 처음으로 우주 탐험에 나선 디스커버리호는 임무 13일째인 이날 우주정거장에서 분리한 뒤 귀환을 위한 궤도비행에 들어갔다. 미국 항공우주국(나사)은 이날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케네디 우주센터 착륙 시각을 애초 예정했던 오후 5시46분(한국시간)에서 7시21분으로 늦췄다. 나사/AFP 연합


6일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미국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 2003년 컬럼비아호 폭발 참사 뒤 처음으로 우주 탐험에 나선 디스커버리호는 임무 13일째인 이날 우주정거장에서 분리한 뒤 귀환을 위한 궤도비행에 들어갔다. 미국 항공우주국(나사)은 이날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케네디 우주센터 착륙 시각을 애초 예정했던 오후 5시47분(한국시간)에서 7시22분으로 늦췄다. 나사/AFP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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