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박욱(34) 교수
국내 연구진이 직접 낱알 약에 ‘큐아르’(QR) 코드를 넣어 가짜약을 구별해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경희대 박욱(34·사진) 교수는 22일 서울대 권성훈 교수 연구팀과 함께 복제가 쉬운 포장인증 방식 대신 약에 먼지만한 크기의 큐아르코드 마이크로 식별자를 넣는 방법을 제시해 논문이 <어드밴스트 머티리얼스> 표지논문으로 실렸다고 밝혔다.
이근영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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