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 충북과학대 고일석(39.전자상거래과) 교수가 미국서 발행되는 세계권위 인명사전인 '마르키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됐다. 이 대학은 29일 "'마르키스 후즈 후'측이 2005년 판 인명사전에 김 교수를 등재한다고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세계인명사전을 발간하는 5대 기관 중 하나인 '마르키스 후즈 후'는 해마다 215
개국의 정치.경제.사회.과학.예술분야 우수 업적자 2만8천명을 선정해 싣고 있으며 고 교수는 과학 및 공학분야 업적자로 실렸다.
고 교수는 2000년 한국콘텐츠학회 학술상과 2004년 한국정보처리학회와 통신학회 우수 논문상을 받았고 한국사이버테러정보전학회 총무이사, 보안공학연구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옥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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