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향기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1972년 아폴로 17호가 달에 착륙한 뒤 46년 만인 2018년에 우주인을 다시 달에 보내기로 결정했다. 달 탐사에 이용될 새 우주선은 기존 아폴로 호와 우주왕복선 기술을 결합해 2012년 제작될 예정이며 기존 인원의 2배인 4명이 탑승, 달 표면에서 7일간 탐사활동을 벌이게 된다. NASA는 이번 탐사를 토대로 달에 반영구 우주기지를 건설하고 이를 화성 탐사의 전초기지로 삼을 계획이다.
우주기지의 위치는 2008~2011년 로봇을 이용한 달 표면 정찰작업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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