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산 전개부터 착륙까지 3분 생생…소리도 첫 녹음
고도 11km 상공에서 낙하산이 펼쳐지는 모습을 퍼시비런스에서 촬영한 장면.
퍼시비런스가 보내온 6개의 사진을 합쳐 만든 예제로 충돌분지 파노라마 사진. 나사 제공
고도 11km 상공에서 낙하산이 펼쳐지는 모습을 퍼시비런스에서 촬영한 장면.
고도 11km 지점부터 카메라가 위로, 아래로 이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4czjS9h4Fpg&feature=emb_logo)이 시작되는 지점은 퍼시비런스가 시속 2만100km의 속도로 화성 상층 대기권에 진입한 지 230초 후다. 화성의 착륙 과정을 뜻하는 `공포의 7분' 3단계 과정 가운데 첫 단계를 지난 시점이다. 1300도의 뜨거운 열을 견뎌낸 퍼시비런스가 너비 21.5미터의 낙하산을 펼치는 것과 동시에 그 안에 있던 카메라의 시야가 터지며 촬영을 시작한다. 카메라는 임무를 마치고 떨어져 나가는 열 차폐막도 앵글에 담았다.
고도 20미터에서 하강선이 줄을 내려뜨려 퍼시비런스를 착륙시키는 장면(왼쪽)과 역추진 엔진에 의해 먼지바람이 일고 있는 모습. 퍼시비런스의 카메라가 동시에 위와 아래 쪽을 향하면서 찍은 영상이다.
화성 정찰궤도선(MRO)에서 촬영한 퍼시비런스 착륙지역. 노란색 동그라미 안의 물체는 왼쪽부터 하강선, 퍼시비런스, 열 차폐막이다. 나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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