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경인여자대학(학장 곽병선) 간호과는 지난달 26일 치러진 제47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195명(98.5%)이 합격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994년 개설된 경인여대 간호과는 국가고시에서 2000년 이후 8년 연속 98%이상의 합격률을 자랑했다.
경인여대는 그동안 방학을 이용 전국대학병원에서 실습을 실시하면서 국가시험 응시과목에 대한 특강 및 실전과 똑같은 시스템으로 모의고사를 실시해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간호 국가고시는 전국 1만3005명이 응시해 1만1956명 합격, 91.9%의 합격률을 보였다. 오종택기자 ohjt@newsis.com
한편 이번 간호 국가고시는 전국 1만3005명이 응시해 1만1956명 합격, 91.9%의 합격률을 보였다. 오종택기자 ohj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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