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화합을 위해”
성균관대에 다니는 12개 나라 출신 교환학생들과 한국 학생들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명륜동 교내 금잔디광장에서 세계지도가 그려진 벽보판에 출신국을 대표하는 인물 사진을 붙이며 인류 화합의 뜻을 새기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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