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학장 장영철 전 장관
장영철(72·c사진) 전 노동부 장관이 10일 대구 영진전문대 학장에 취임한다. 장 신임 학장은 “산업체와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를 배출하고 산학협력 활동을 강화해 국내 최고의 명문대학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관세청장, 노동부 장관, 13대, 14대, 15대 의원, 노사정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2005년부터 이 대학 석좌교수로 재직해 왔다.
대구/구대선 기자 sunny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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