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지구촌 기후변화 뉴스]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섭씨 1.11도 높아
“온실가스 영향, 자연적 변동성보다 강력”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섭씨 1.11도 높아
“온실가스 영향, 자연적 변동성보다 강력”
2021년 7월11일(현지시간) 미국 서부가 폭염으로 펄펄 끓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 국립공원에 설치돼 있는 온도계가 화씨 133도(섭씨 56도)를 가리키고 있다. 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