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공사현장에서 한 노동자가 나무 합판으로 비를 피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일대에서 한 어머니가 자녀의 우산을 잡아주고 있다. 백소아 기자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일대에서 장화를 신은 한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횡단보도로 비옷과 우산으로 비를 가린 시민들이 건너가고 있다. 백소아 기자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일대에서 차량들이 전조등을 켠 채 운행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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