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 비중 29.6%로 7년 만에 최고
석탄, 가스 발전량·비중은 모두 감소
석탄, 가스 발전량·비중은 모두 감소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6월22일 경남 창원시 두산에너빌리티를 방문해 신한울 3·4호기 원자로와 증기발생기용 주단소재 보관장에서 한국형원전 APR1400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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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3-02-14 11:55수정 2023-02-14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