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박사 장재연의 바다생물 이야기’ 전시는 지난해 6월 서울 류가헌에서 처음 열었던 ‘800번의 귀향-바다생물 사진전’이 계기가 되었다. 사진 최연하 큐레이터 제공
장재연 이사장은 지난 20여년간 800차례 넘게 다이빙을 통해 직접 찍어온 수만장의 바다생물 가운데 ‘만타 레이’ ‘환도 상어’ 등 20점을 골라 소개한다. 사진 최연하 큐레이터 제공
장재연 이사장과 장생포초교 어린이들이 23일 등굣길 야외전시장에서 함께 했다. 사진 최연하 큐레이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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