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청계미술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청계천 광교 구간에서 설치 작품인 <물고기의 꿈> 너머로 시민들이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 서울문화재단이 ‘미운 오리의 비상’이란 주제로 청계천 청계광장~광교 구간에서 설치 미술품 40점을 전시하는 이 행사는 다음달 11일까지 열린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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