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경남 산청군과 서울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서울 청계천 물을 맑게 하기 위해 경남 산청 경호강에서 살던 다슬기 60㎏을 서울 용답동 마장2교 아래 강물에 풀어놓고 있다.
장철규 기자 chang2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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