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갈증 푸는 비둘기
봄기운이 느껴졌던 26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목마른 비둘기 한 마리가 겨울 동안 운영하다 폐장된 스케이트장의 얼음이 녹은 물로 갈증을 풀고 있다.
김봉규 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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