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심기를 행사. 울란바타르/사진공동취재단
지난 9일 대한항공 신입사원들이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해 몽골 울란바토르 인근 바가노르구에서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있다. 대한항공은 몽골과 우호관계를 다지는 동시에 ‘친환경 외국연수’를 한다는 뜻으로 4년째 이런 행사를 하고 있다. 울란바타르/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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