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날’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금호동 중랑천에서 갓 태어난 청둥오리 새끼 11마리가 어미 오리를 따라다니며 물살을 헤치고 있다. 요즘 중랑천 곳곳에서는 번식기를 맞은 청둥오리와 흰뺨검둥오리 등이 새끼를 낳아, 함께 노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청둥오리 새끼의 검은 눈썹선은 머리 뒤까지 길게 이어져, 이마에만 검은 선이 있는 흰뺨검둥오리 새끼와 구별할 수 있다.
김봉규 기자 bonhg9@hani.co.kr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금호동 중랑천에서 갓 태어난 흰뺨검둥오리 새끼 13마리도 어미 오리를 따라다니며 물살을 헤치고 있다. 김봉규 기자 bonhg9@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