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생물자원보전 홍보대사
환경부(장관 이규용·오른쪽)는 4일 그룹 ‘파란’의 멤버이자 텔레비전 드라마 〈아이엠 샘〉 출연자인 라이언(25·본명 주종혁·왼쪽)을 생물자원보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라이언은 앞으로 각종 환경행사, 홍보물 제작에 참여하고 환경부와 공동으로 환경홍보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생물자원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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