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전주수목원에서 수줍게 꽃을 피운 납매(蠟梅). 기후온난화 현상으로 포근한 겨울을 보낸 탓인지 예년보다 보름가량 일찍 개화했다. 전주/연합뉴스
지난달 25일 전주수목원에서 꽃을 피운 영춘화(迎春花). 열흘가량 일찍 개화. 전주/연합뉴스
지난달 22일 전주수목원에서 꽃을 피운 길마가지꽃. 일주일가량 일찍 개화했다. 전주/연합뉴스
지난달 28일 전주수목원에서 수줍게 꽃을 피운 매화(梅花). 일주일가량 일찍 개화. 전주/연합뉴스
지난달 25일 전주수목원에서 꽃을 피운 복수초(福壽草). 일주일가량 일찍 개화. 전주/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