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으로 습지의 상당부분이 사라질 위기에 빠진 경북 안동시 풍산읍 낙동강 마애습지에서 28일 오전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 한 쌍이 날갯짓을 하며 노닐고 있다. 날갯짓을 하는 원앙이 암컷이다. 원앙과 수달 등 이곳에 서식하고 있는 멸종위기 동물들은 4대강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위협받고 있다. 안동/김봉규 기자
4대강 사업으로 습지의 상당부분이 사라질 위기에 빠진 경북 안동시 풍산읍 낙동강 마애습지에서 28일 오전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 한 쌍이 날갯짓을 하며 노닐고 있다. 날갯짓을 하는 원앙이 암컷이다. 원앙과 수달 등 이곳에 서식하고 있는 멸종위기 동물들은 4대강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위협받고 있다. 안동/김봉규 기자 bong9@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