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개신교·불교·원불교 등 4대 종단의 성직자와 신도들이 20일 저녁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정부의 4대강 사업 강행에 반대하는 촛불기도회를 열고 있다. 이날 4대 종단은 종단별로 별도 행사를 치른 뒤 대한문 앞까지 촛불을 들고 행진해 공동 기도회를 열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천주교·개신교·불교·원불교 등 4대 종단의 성직자와 신도, 시민단체 회원들이 20일 저녁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정부의 4대강 사업 강행에 반대하는 촛불기도회를 열고 있다. 4대 종단은 매주 금요일 대한문 앞에서 공동 기도회를 열 예정이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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