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최고기온이 26도, 영남 일부 내륙 지방이 30도까지 오른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효창동 효창운동장에서 참새가 음수대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전국에 초여름 더위가 찾아온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서 참새 한 마리가 음수대에서 떨어지는 물방울로 목을 축이고 있다. 이날 서울은 28도, 춘천은 29도까지 오르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나타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