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전국이 제9호 태풍 무이파의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5일 “무이파가 5일 밤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서쪽 약 100㎞ 부근 바다를 지나가고 있다”며 “7일 밤께 중국 상하이 근처에서 동해안을 따라 북상하면서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토요일인 6일 새벽부터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가 내리는 데 이어 7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무이파는 수온이 낮은 해상을 지나면서 점차 약해지겠고 8일 밤 중국 산둥반도를 지나 9일 오전에는 보하이(발해)만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남종영 기자 fand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