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개화산 약사사 인근 생태습지에서 아람유치원 어린이들이 산개구리를 연못에 풀어주고 있다. 강서구청은 이날 개화산 일대에 양서류 서식처를 복원하기 위해 산개구리 1500마리와 두꺼비 200마리를 풀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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