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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경

[포토] 독도에 물범이 사네…바다 포유류 첫 발견

등록 2014-03-09 19:44수정 2014-03-10 08:33

독도에서 물범(천연기념물 331호)이 발견됐다. 8일 오후 2시40분께 독도 동도의 숫돌바위 근처 몽돌자갈밭에서 길이 1m가량의 물범이 쉬고 있는 장면을, 경북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공무원이 찍어 공개했다. 물범은 1시간쯤 해안에 머물다 바다로 사라졌다. 강치(바다사자)가 멸종된 독도에서 포유류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독도관리사무소 제공
독도에서 물범(천연기념물 331호)이 발견됐다. 8일 오후 2시40분께 독도 동도의 숫돌바위 근처 몽돌자갈밭에서 길이 1m가량의 물범이 쉬고 있는 장면을, 경북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공무원이 찍어 공개했다. 물범은 1시간쯤 해안에 머물다 바다로 사라졌다. 강치(바다사자)가 멸종된 독도에서 포유류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독도관리사무소 제공
독도에서 물범(천연기념물 331호)이 발견됐다. 8일 오후 2시40분께 독도 동도의 숫돌바위 근처 몽돌자갈밭에서 길이 1m가량의 물범이 쉬고 있는 장면을, 경북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공무원이 찍어 공개했다. 물범은 1시간쯤 해안에 머물다 바다로 사라졌다. 강치(바다사자)가 멸종된 독도에서 포유류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독도관리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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