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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경

[포토] 태풍 ‘너구리’ 9일 제주·남해안 지나

등록 2014-07-08 19:46수정 2014-07-08 22:36

제8호 태풍 너구리의 북상으로 제주도 남부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8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법환동 해안으로 집채만 한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기상청은 너구리가 9일 오후 3시 제주도 서귀포 남쪽 250㎞ 해상에서 북동쪽으로 방향을 틀 전망이라고 예보했다. 이렇게 되면 한국은 제주도와 남해안의 섬들만 9일부터 10일 오전 사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고 나머지 지역은 간접 영향만 받게 된다.
서귀포/연합뉴스
제8호 태풍 너구리의 북상으로 제주도 남부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8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법환동 해안으로 집채만 한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기상청은 너구리가 9일 오후 3시 제주도 서귀포 남쪽 250㎞ 해상에서 북동쪽으로 방향을 틀 전망이라고 예보했다. 이렇게 되면 한국은 제주도와 남해안의 섬들만 9일부터 10일 오전 사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고 나머지 지역은 간접 영향만 받게 된다. 서귀포/연합뉴스
제8호 태풍 너구리의 북상으로 제주도 남부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8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법환동 해안으로 집채만 한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기상청은 너구리가 9일 오후 3시 제주도 서귀포 남쪽 250㎞ 해상에서 북동쪽으로 방향을 틀 전망이라고 예보했다. 이렇게 되면 한국은 제주도와 남해안의 섬들만 9일부터 10일 오전 사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고 나머지 지역은 간접 영향만 받게 된다.

서귀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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