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로 환경재단에서 동물보호 시민단체 ‘카라’ 회원들이 동물원 쇼 공연에 출연해 학대받고 있는 오랑우탄 ‘오랑이’의 보호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오랑이를 숲으로 돌려보내자는 내용을 담은 행위극을 펼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로 환경재단에서 동물보호 시민단체 ‘카라’ 회원들이 동물원 쇼 공연에 출연해 학대받고 있는 오랑우탄 ‘오랑이’의 보호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오랑이를 숲으로 돌려보내자는 내용을 담은 행위극을 펼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