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권태선 허핑턴포스트코리아 대표, 박재묵 충남대 교수.
환경운동연합의 공동대표에 권태선 허핑턴포스트코리아 대표와 박재묵 충남대 교수가 새로 선출되고 장재연 아주대 교수가 유임됐다. 사무총장에는 염형철 현 총장이 유임됐고, 감사에는 박상철 태성회계법인 회계사와 이태일 에코피스아시아 사무처장 등이 선임됐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28일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15년 전국대의원대회’를 열고 3년 임기의 제11기 임원진을 구성했다.
권 신임 공동대표는 <한겨레> 파리특파원과 편집국장, 편집인을 거쳤다. 박 신임 공동대표는 갈등관리 전문가로 문화재청과 산림청 갈등관리심의위원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를 지냈다.
김정수 선임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