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온실가스 감축 등을 통해 범지구적인 기후변화 문제에 주도적인 구실을 하겠다며 마련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운동을 상징하는 조형물이 3일 오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설치돼 있다. 강철로 만든 이 지구본 조형물은 온실가스 1톤 부피의 10분의 1 크기인 지름 4.7m로 제작됐다. 탁기형 선임기자 khtak@hani.co.kr
환경부가 온실가스 감축 등을 통해 범지구적인 기후변화 문제에 주도적인 구실을 하겠다며 마련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운동을 상징하는 조형물이 3일 오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설치돼 있다. 강철로 만든 이 지구본 조형물은 온실가스 1톤 부피의 10분의 1 크기인 지름 4.7m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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