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새 가족 100여쌍이 25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도 인근의 한 무인도에서 새끼를 돌보며 나뭇가지를 옮기고 있다. 저어새는 전세계에 2000여마리 정도만 남아 있어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했다. 번식지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지명은 밝히지 않는다. 연평도/김봉규 기자 bong9@hani.co.kr
의 마을 저어새 가족 100여쌍이 25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도 인근의 한 무인도에서 새끼를 돌보며 나뭇가지를 옮기고 있다. 저어새는 전세계에 2000여마리 정도만 남아 있어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했다. 번식지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지명은 밝히지 않는다. 연평도/김봉규 기자 bong9@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